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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ENA 런치풀2] 바이낸스 x 바이빗 더블파밍 전략, 에어드랍 일정 및 예상수익률

by 랜과장 2024. 4. 1.

ENA 런치풀 바이낸스 X 바이빗 거래소 더블 파밍 전략 및 예상수익률을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하세요


1. 바이낸스 ENA 런치풀

 

 안녕하세요, 랜과장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렸던 바이낸스 ENA 런치풀에 참여하고 계신가요? 저는 17.6 BNB 토큰을 이용하여 바이낸스 ENA 런치풀에 참여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199개의 ENA 토큰을 에어드랍 받았습니다. 앞으로 11시간정도 채굴시간이 남았는데, 약 50개 정도 더 토큰을 에어드랍 받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위험자산인 BNB 토큰과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FDUSD를 같은 금액만큼 런치풀에 참여했을 때, FDUSD 풀에 참여하는 것이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 있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실제 공고에 따르면 BNB 풀과 FDUSD 풀은 8 : 2의 비율로 보상풀이 나뉘어져 있는데, FDUSD 풀 참여 시에 더 많은 보상을 받는 다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바이낸스 런치풀은 각 풀에 총 투입 자본대비 본인 투입 자본만큼 보상을 받는 것이므로, 시장에서 BNB 토큰 풀에 대한 참여금액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 런치풀에도 이러한 현상이 동일하게 일어날 지는 알 수 없지만, 보상캡이 적은 풀에 참여하여도 효율적인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다는 경험을 얻을 수 있었고, 전략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에 투자하여 풀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 바이빗 ENA 런치풀

2-1. 바이빗 ENA 런치풀 참여

 앞서 소개해드린 바이낸스 ENA 런치풀 종료 이후에 바이빗에서 ENA 런치풀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런치풀과 바이빗 런치풀의 대표적인 차이점이, 바이낸스는 토큰 상장 이전에 런치풀을 진행하여 상장 시점에 판매가 가능한 것이고, 바이빗 런치풀의 경우에는 토큰 상장 이후에 런치풀을 진행하여 구매한 토큰을 런치풀에 예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ENA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바이낸스 런치풀과 바이빗 런치풀이 모두 런칭되었으므로, 바이낸스 런치풀로 수령한 토큰을 바이빗 런치풀에 참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바이낸스 런치풀의 경우, 4월 2일 09시에 런치풀이 종료되고, 바이빗 런치풀의 경우, 4월 2일 17시 부터 시작이므로, 바이낸스 런치풀에서 수령한 ENA 토큰을 바이빗으로 전송하여 바이빗 런치풀에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2-2. 개별토큰 풀 참여

 저는 바이빗 런치풀 NIBI 프로젝트에 스테이블 코인인 USDT 풀에 하드캡 2,000 USDT로 런치풀에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약 2주 간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33 USDT 가치인 66개의 NIBI 토큰을 받는 기대이하의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실적에 많은 실망을 하였기에, 이전 포스팅에서 더이상 바이빗 런치풀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포스팅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ENA 프로젝트의 경우는 USDT 풀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ENA 풀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바이빗 런치풀에서 위험자산인 개별토큰 풀에 대한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USDT 풀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였던 NIBI의 경우, USDT 풀의 APR이 73.74% 였던 반면, NIBI 풀의 경우 250%를 기록하였습니다. 약 3배 더 많은 수익률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APRS의 경우에도 USDT 풀의 APR이 22.7%인 반면, APRS 풀의 APR은 411%로 약 18배의 수익률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이번 ENA 런치풀의 경우에는 바이낸스에서 에어드랍된 수량이 바이빗으로 흘러갈 것이 예상되고, 그로인한 APR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ENA 토큰을 돈주고 산 것이 아니고, 에어드랍 받은 토큰이기 때문에, 사실상 APR이 200%만 나와줘도 바이빗 런치풀은 성공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바이빗 런치풀 ENA 풀 참여를 해본 후에 앞으로의 바이빗 런치풀 참여 방향을 재정립할 계획입니다.

2-3. 예상수익률

 저의 예상수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바이낸스 런치풀 에어드랍 예상수량 250 ENA
  • 상장 예상가격 1 ~ 3 USDT => 250 ~ 750 USDT
  • 바이빗 런치풀 에어드랍 예상수량 10 ENA
  • 총 수량 260 ENA

 그런데, 이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바이빗 런치풀 개별토큰으로하면 수익률 괜찮네, 꼭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예상수익을 계산해보고나니 현타가 옵니다. 고작 10 ENA 더 받자고 토큰을 7일을 락업하는 것은 상장빔에 판매하는 것보다 더 큰 수익을 보장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 ENA 토큰을 추가적으로 구매를 한 경우에만 만족할 수 있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앞에 열심히 바이빗 런치풀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저는 우선 에어드랍 절반은 바이낸스 상장빔에 판매를 하고, 절반만 참여를 하겠습니다. 저와 같이 바이빗 런치풀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5,000 USDT 이상은 참여를 하셔야 만족할 만한 수익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DYOR 잘 하셔서 프로젝트 참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4. 마무리

 ENA 런치풀 관련하여 바이낸스, 바이빗 거래소를 이용한 더블찬스 포스팅을 열심히 설명했는데, 마지막에 뭔가 김 샌 느낌이 듭니다. 결국에 돈 넣고 돈 먹기인 시장이고, 자본가가 유리한 시장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어 씁쓸합니다.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방법을 찾아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 또 재미난 프로젝트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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